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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-15 09:04
대한전선, 미국 초고압 전력망 턴키 사업에 1200억원 규모 자재 공급
· 전력 솔루션 · #대한전선 #초고압전력망 #턴키프로젝트
  • 대한전선, 미국 법인 T.E.USA의 현지 초고압 전력망 턴키 프로젝트 수주에 연계한 1천200억원 규모 자재 공급 계약 체결.
  • 이번 사업은 T.E.USA가 미국 현지에서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 전 과정을 총괄하고 대한전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를 생산·공급하는 협업 구조.
  • 발주처와의 비밀 유지 계약에 따라 전체 턴키 수주 금액과 발주처는 비공개이며, 이번 수주는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의 사업 수행 경험과 기술 경쟁력 입증 의미.
  • 대한전선은 올해 1월 1천억원 규모 미국 초고압 턴키 프로젝트 수주에 이어 500kV HVAC 지중망 프로젝트와 320kV HVDC 케이블 계약 실적을 바탕으로 HVDC·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 확대 추진.
10-14 19:16
정부 주도 컨소시엄, 삼성·SK 등과 원전기업 지분 인수 추진
· 원전 · #웨스팅하우스 #한국전력공사 #한국수력원자력
  • 정부, 한국전력·한국수력원자력 주도 아래 삼성물산·현대건설·GS건설·두산에너빌리티·SK이노베이션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한 웨스팅하우스 지분 5~10% 인수 추진.
  • 투자 규모는 4조 원 안팎으로 거론되며 한미 합의에 따른 할인 적용 후에도 10% 지분 확보에 약 3조7000억 원이 필요해 공기업 단독 부담 완화 필요성 부각.
  • 참여 기업들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계획을 계기로 현지 시공과 원자로·증기발생기 공급 등 사업 기회 확대 기대.
  • SK그룹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의 전력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원전 투자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검토 중이며 민간 컨소시엄 최대 출자자 가능성 거론.
10-14 17:49
SK·삼성, Westinghouse 지분 투자 검토로 미국 원전시장 진출 추진
· 원전 · #원전 #Westinghouse #두산에너빌리티
  • 팀 코리아, 웨스팅하우스 최대 4조원 규모 지분 투자 검토 및 미국 원전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추진.
  • 한국전력·한국수력원자력 주도의 한미 원전 협력 구도 아래 SK가 앵커 투자자로 조 단위 참여를 타진하고 삼성물산·현대건설·두산에너빌리티도 수천억원대 투자 검토 중인 상황.
  • SK는 2022년 테라파워에 총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 데 이어 최근 SMR 공동 추진 합의까지 맺었으며 이번 웨스팅하우스 투자를 통해 대형 원전과 AI 전력 인프라 분야로 확장하는 전략.
  • 삼성물산·현대건설은 미국 원전 EPC 수주를,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·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미국의 2050년 원전 설비 400GW 확대 목표가 투자 배경으로 부상한 점.
10-14 17:46
국내 기업들, Westinghouse 지분 인수 추진으로 미국 원전 시장 진출 모색
· 원전 · #한국전력공사 #Westinghouse #두산에너빌리티
  • SK그룹과 삼성물산·현대건설·두산에너빌리티,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를 위한 최대 4조원 규모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컨소시엄 추진.
  • 웨스팅하우스 지분 5~10% 선제 인수를 통해 향후 미국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참여 기반 마련과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을 수출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.
  • 삼성물산·현대건설은 EPC 수주 확대,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·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 확대 기대, 산업통상부도 투자의향서 확보 등 지원 체계.
  • 한수원·한전과 웨스팅하우스 간 분쟁 합의로 미국 내 APR1400 최대 2기와 AP1000 6기 건설 가능성 확보, 현행 한미 공동 투자구조 하 민간 자본 직접 참여를 위한 지분·수익배분 체계 재조정 필요.
10-14
정부,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총괄할 국장급 전담조직 신설
전기신문 · 전력 솔루션 · #산업통상자원부 #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#반도체특별법
  • 산업부, 반도체특별법 이행과 메가프로젝트 총괄을 위한 국장급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신설.
  • 기존 반도체과 중심 체계를 반도체정책과·첨단반도체과·반도체생태계과의 3개 과 체제로 확대하고 오는 20일부터 개정 직제 시행 예정.
  • 지원단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전력·용수·도로 인프라 확충과 인허가 지원을 연계해 대규모 투자 실행력 제고 역할 담당.
  • 소부장 기업 지원과 지역 산업 육성,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수립 및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반도체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·수출 경쟁력 강화 추진.
10-14
Westinghouse, 폴란드 Lubiatowo-Kopalino AP1000 초도호기 모듈 기자재 조건부 발주
원자력뉴스센터 · 원전 · #Westinghouse #AP1000 #원전모듈
  • Westinghouse社, 폴란드 Lubiatowo-Kopalino 부지 AP1000 초도호기 안전 관련 모듈의 현지 공급업체 4개사 대상 조건부 발주.
  • 이번 발주는 2026년 10월 13일 발표된 내용으로 EPG社, FAMAK社, Mostostal Kielce社, Mostostal Krakow社가 대상인 현지 공급망 연계 확대 조치.
  • Westinghouse社는 각 업체의 NQA-1 인증 취득과 생산 전 검증용 Mockup 제작을 통해 원자력 제조역량을 최종 확인한 뒤 전체 계약 발주 예정.
  • 업체별 수주 품목은 EPG社의 CA03 Module, FAMAK社의 CA20 Floors Module, Mostostal Kielce社의 CA02 Walls Module, Mostostal Krakow社의 CA05 Walls Module로 구성된 모듈별 분담 체계.
10-14
체코 테멜린 SMR 사업, 환경영향평가 착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기대 확대
더 그루 · 원전 · #CEZ #두산에너빌리티 #소형모듈원자로
  • CEZ, 테멜린 SMR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제출로 인허가 핵심 단계 진입.
  • 체코 환경부가 제출 서류 검토와 대중 의견 수렴에 착수할 예정이며 환경영향평가 절차는 내년 말 완료 전망.
  • 체코가 남부 테멜린 원전 부지에 국가 첫 SMR 건설을 추진 중이며 Rolls-Royce SMR 주도로 2030년대 초 착공과 2036년 가동 목표.
  • 두산에너빌리티가 Rolls-Royce SMR의 핵심 기자재 제작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어 체코 사업 본격화에 따른 장기 수주 가시성 확대 기대.
10-13 14:40
국회, 소형모듈원전 상용화 대비 안전규제 체계 선제 구축 필요성 제기
· 원전 · #SMR #원자력안전위원회 #안전규제체계
  • 원안위, SMR 상용화에 대비한 안전규제 체계 선제 구축 필요성 부각.
  • 원안위는 2027년 전담조직 신설과 전문인력 확보, 2030년 법·제도 정비, 2032년 기술기준 구축 추진 계획.
  • i-SMR은 현재 표준설계인가 심사 중이며 2028년 건설허가 신청과 2035년 전력생산 목표이나, 2027년부터 신규 3개 노형 사전검토 시작으로 복수 노형 인허가 수요 확대 전망.
  • SMR은 노형별 안전성 평가기준과 규제검증 기술 확보가 핵심이며, 기술기준 제도화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우선 기준 개발과 전담조직·인력·예산 구체적 확보 필요성.
10-13 09:36
LS일렉트릭,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에 1853억원 공급계약
· 전력 솔루션 · #LS일렉트릭 #BloomEnergy #데이터센터
  • LS일렉트릭, 미국 펜실베니아 연료전지 전력설비 프로젝트 대상 1853억원 규모 수배전반·배전변압기 공급계약 체결.
  • 이번 계약은 Bloom Energy가 발주한 북미 데이터센터용 전력설비 사업과 연계된 구조로, 현지 자회사 LS ELECTRIC AMERICA Inc.에 제품을 공급하는 방식.
  •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의 3.73% 수준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12일부터 2027년 7월 5일까지로 대금은 납품 일정에 따라 청구·지급되는 조건.
  • LS일렉트릭은 올해 상반기까지 북미 누적 수주 실적 약 1.2조원을 기록했고, 이번 공시를 계기로 북미 전력 인프라 확대와 실적 기대 재부각 가능성 주목.
10-13 09:18
LS일렉트릭, 미국 데이터센터에 1853억원 규모 배전설비 공급
· 전력 솔루션 · #LS일렉트릭 #BloomEnergy #배전설비
  • LS일렉트릭,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1853억원 규모 배전설비 공급계약 체결.
  • 블룸에너지와 체결한 이번 계약은 1억3845만달러 규모이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데이터센터의 온사이트 연료전지 발전 프로젝트에 투입 예정.
  • LS일렉트릭은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용 변압기를 하나의 배전 패키지 형태로 납품할 계획.
  • 이번 계약 포함 블룸에너지 누적 수주액이 5억달러를 넘어섰으며 북미 현지 생산·서비스 거점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추가 수주 확대 추진.
10-13 07:10
정부, 중국산 배터리 규제 확대에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차질 우려
· 전력 솔루션 · #전력망 #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#AI데이터센터
  • 트럼프 행정부, 국가 전력망 안보 강화를 위한 행정명령 서명과 중국산 배터리 조달 차단 가능성 확대.
  • 이번 명령은 변압기·인버터·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·고압 차단기·터빈 등 5개 품목을 규제 대상으로 지정하고 에너지부에 특정 외국산 장비의 수입·이전·설치 제한 권한을 부여한 조치.
  • 미국은 변압기와 고압 차단기 분야에서 중국산 비중이 각각 3%와 1% 미만으로 낮지만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의 50%를 중국에 의존해 AI 데이터센터 확장 지연 우려 부각.
  • LG에너지솔루션·삼성SDI·SK온 등 한국 배터리 기업의 북미 생산거점이 대체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으나 단기 공급능력 한계와 배터리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이 핵심 변수.
10-13
유럽 천연가스 가격 4년 만에 최고치, 겨울 앞두고 에너지 수급 우려 확대
전기신문 · 글로벌 에너지 · #유럽천연가스 #LNG #SMP
  • 유럽 천연가스 가격, 중동발 LNG 공급 차질과 겨울 수요 우려가 겹치며 네덜란드 TTF 선물가격이 MWh당 86.79유로로 올라 2022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.
  • 호르무즈 해협 운송 제약으로 카타르 등 주요 생산국의 LNG 수출 차질이 발생했고,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낮춘 유럽의 대체 물량 확보 부담 확대.
  • EU 가스저장률이 약 73%로 최근 5년 평균 89%를 크게 밑도는 가운데 중부유럽 기온 하락 전망까지 더해지며 겨울철 수급 불안 심화 우려.
  • 유럽의 현물 LNG 확보 경쟁이 아시아 시장과 JKM에 상승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있으며, 국내 전력시장에서도 발전용 LNG 도입비용 상승을 통한 SMP 부담 확대 가능성.
10-12 20:54
한국전력공사, 한전채 한도 축소 시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 언급…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은 기업 부담 추진
www.newsis.com · 원전 · #한국전력공사 #삼성전자 #SK하이닉스
  • 한국전력공사,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상 25조원 규모 전기요금 선납 제안의 국감 쟁점화.
  • 김동철 사장은 선납 제안이 한전 재무 문제를 기업 자금으로 해결하려는 방식으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, 2027년 말 한전채 발행 한도 축소에 대비해 사채 발행을 최소화하려던 목적이었다는 설명.
  • 한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고채 대신 전기요금을 선납하면 국고채와 한전채 금리 사이 수준의 이자를 제공해 기업에도 이익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으나, 두 회사는 자금 부담과 산업 불확실성 등을 고려해 거절한 상황.
  •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 설비는 약 1조4000억원 규모로, 한전은 20% 미만만 부담하고 나머지 약 80%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실사용 기업이 부담할 계획이라는 입장.
10-12 17:58
Urenco USA, 미국 우라늄 농축시설 증설 75% 완료
WNN · 원전 · #UrencoUSA #우라늄농축 #SWU
  • Urenco USA, 뉴멕시코 National Enrichment Facility 내 6번째 신규 우라늄 농축 캐스케이드 생산 개시로 진행 중인 증설의 75% 완료.
  • 회사는 2025~2027년 기존 건물에 원심분리기 캐스케이드 8기를 추가해 70만 SWU 신규 용량을 구축 중이며, 향후 10년 내 미국 내 농축 생산능력을 700만 SWU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.
  • 올해 안에 7번째 캐스케이드, 2027년 봄에 마지막 8번째 캐스케이드 설치를 예정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기존 캐스케이드 개보수 투자도 병행할 방침.
  • 2029년에는 210만 SWU 규모 신규 농축 플랜트 건설 착수 계획이며 초기 캐스케이드는 2032년 생산 시작, 추가 설비는 2036년까지 순차 설치 예정.
10-12 17:03
정부, 대기업 전기료 특혜 우려에 직접전력구매계약 신중론
www.mt.co.kr · 원전 · #원전 #직접전력구매계약 #수소환원제철
  • 이재명 대통령, 특정 대기업에 원전 전력 직접 공급 이익이 집중될 수 있다는 특혜 우려를 이유로 원전 PPA 도입에 사실상 반대 입장 표명.
  • 철강업계는 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위해 저렴하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력 확보가 핵심 과제라며 원전 발전사업자와의 직접 전력구매계약 필요성 제기.
  • 정부와 산업계 안팎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확대로 원전 PPA 논의가 확산하고 있으나 전력시장 구조와 비용 배분을 둘러싼 찬반 논쟁 지속.
  • 원전 PPA 확대는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확대 목표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고 신규 원전 건설에 따른 지역 반발·사용후핵연료 처리 등 사회적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정책 변수.
10-12 16:40
PEJ·Westinghouse, 폴란드 첫 원전 초도호기 장기리드타임품목 조달 착수
원자력뉴스센터 · 원전 · #PEJ #Westinghouse #AP1000
  • PEJ와 Westinghouse, 폴란드 최초 원전 초도호기 건설을 위한 장기 리드타임 품목 조달 착수.
  • 2026년 10월 8일 PEJ가 Lubiatowo-Kopalino 부지의 AP1000 3기 사업 가운데 초도호기용 LLI를 Westinghouse에 발주한 내용.
  • 이번 발주에는 원자로격납용기와 관련 구조모듈을 포함한 1차측 기기 6종이 포함되며 원전 착공 준비와 공기 준수 목적의 조치.
  • 폴란드는 2028년 최초 콘크리트 타설과 2036년 초도호기 가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PEJ와 Bechtel-Westinghouse 컨소시엄은 연내 EPC 계약 협상 타결 계획.
10-12 16:17
한국전력공사 사장, 미국 원전 기술사용료 20억달러는 상한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
www.viva100.com · 원전 · #웨스팅하우스 #한국전력공사 #APR1400
  •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, 미국 내 원전 건설 관련 웨스팅하우스 1기당 20억달러 기술사용료는 확정액이 아닌 상한 가이드라인이라는 설명.
  •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는 1200억달러를 투입해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구상으로, 2기는 한국형 APR1400이고 6기는 웨스팅하우스 AP1000인 구조.
  • 김동철 사장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출 때 거론된 3억5000만달러 기술사용료도 과도한 수준이라고 평가하며, 향후 웨스팅하우스와는 기존 SA협상 범위 내에서 구체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방침.
  • 한전은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망 건설 재원과 사채발행한도 대응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25조원 규모 전기요금 선납을 제안했으나 거절됐으며, 사측은 2027년까지 사채발행배수를 2배 이하로 낮춰야 하는 부담을 배경으로 제시한 상황.
10-12 13:55
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구축비 1조4000억원 중 기업이 80% 부담
· 전력 솔루션 · #전력망 #한국전력공사 #삼성전자
  • 한국전력,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망 구축비 1조4000억원 가운데 20% 미만 부담.
  • 나머지 약 80%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전력 실사용자가 분담하는 구조이며 국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비용 배분 원칙 재확인.
  • 반도체특별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산업기반시설 비용의 50~100%를 지원할 수 있어 실제 기업 부담 규모는 정부 지원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.
  • 한국전력은 사채 발행 비율을 2027년 말까지 2배수로 낮추기 위한 자구책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상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 검토 및 제안 배경 공개.
10-12 13:20
한국전력공사 사장 “Westinghouse 지분 인수, 실사 후 결정…20억달러는 상한”
전기신문 · 유틸리티 · #한국전력공사 #Westinghouse #APR1400
  •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,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추진 재확인 및 기업실사 후 최종 투자 여부·규모 결정 방침.
  • 국정감사에서 김 사장은 미국과 제3국 원전시장 진출에 지분 인수가 도움이 된다는 점에 공감하면서도 실제 투자 판단은 합리적 범위의 실사 결과에 따른다는 입장 유지.
  • 미국 내 APR1400 1기당 웨스팅하우스에 20억달러를 지급하는 안과 관련해서는 확정 금액이 아닌 상한 가이드라인이라는 설명 제시.
  • 한미는 1200억달러 규모 전략투자 기금 기반의 미국 원전 8기 건설 프레임워크와 함께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보통주 5~10% 할인 인수 방안도 후속 협상 중인 상황.
10-12 11:01
한국전력 사장, 체코 두코바니 원전 기술료 5000억원설에 "실제는 훨씬 적다"
· 원전 · #웨스팅하우스 #한국전력공사 #두코바니원전
  •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, 체코 두코바니 원전 관련 웨스팅하우스 기술료 3억5000만달러 지급설 부인.
  •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 사장은 정확한 금액 공개는 거부했지만 해당 액수에 대해서는 과도한 추정이며 실제 지급 규모는 훨씬 적다는 설명.
  • 한전·한국수력원자력·웨스팅하우스는 지난해 3자 협의를 통해 원전 지식재산권 분쟁을 종결하고 글로벌 원전시장 협력 체제를 구축한 상황.
  • 두코바니 수주 이후 1기당 1억7500만달러 기술사용료와 6억5000만달러 규모 물품·용역 구매계약 내용이 알려지며 비용 과다 논란이 제기됐고 미국 원전 관련 20억달러는 상한 가이드라인이라는 해명.
10-12 10:45
효성중공업, 북미 초고압 스태콤 수주 확대
www.businesspost.co.kr · 전력 솔루션 · #효성중공업 #스태콤 #HVDC
  • 효성중공업, 북미 전력망 수요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대응한 STATCOM 수주 확대.
  • 최근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인 1Gvar급 MMC STATCOM 수주에 성공했으며 대용량 전력의 정밀·안정 제어 역량 부각.
  • 2006년 국내 최초 STATCOM 개발 이후 2018년 400Mvar급 설비 설치와 국내외 공급 실적을 축적하며 미국 시장 공략 기반 강화.
  • HVDC 분야에서도 200MW 전압형 변압기 설치와 3300억원 규모 전용 공장 투자에 나섰으며 2027년까지 2GW급 기술 확보 추진.
10-12 10:34
국회, 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포화 대비 건식저장·고준위방폐장 연계 관리 필요성 제기
전기신문-원자력 · 원전 · #국회 #한국수력원자력 #사용후핵연료
  • 박해철 의원, 고리·한빛·한울 원전의 습식저장조 포화 시점과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 운영 목표 연도 일치에 따른 저장 공백 위험 지적사항.
  • 한수원 제출 자료 기준 올해 6월 말 습식저장률은 고리 93.4%, 한빛 86.0%, 한울 75.4%로 지난해 9월 말보다 모두 상승했고 같은 기간 사용후핵연료 541다발 추가 저장 현황.
  • 한빛은 2030년, 한울은 2031년에 습식저장조 포화 예상 시점과 건식저장시설 운영 목표가 동일하며 고리는 조밀저장대 미설치 시 2028년 포화 가능성으로 2031년 운영 목표 대비 지연 리스크 확대 우려사항.
  • 고준위위 로드맵상 중간저장시설은 2050년 이전, 최종처분시설은 2060년 이전 운영 목표여서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의 최소 20년 이상 장기 운영 가능성이 크며 통합 일정과 비상대책, 장기 안전관리 체계 구체화 필요성.
10-12 10:23
가온전선, 미국 원전 케이블 시장 진출로 현지 공급망 확대
LS전선 홈페이지 뉴스 · 전력 솔루션 · #LS전선 #가온전선 #원전케이블
  • 가온전선, 미국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 및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.
  •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해 미국 원전·SMR 시장 확대에 선제 대응하는 현지 공급체계 확보 전략.
  • 미국은 신규 원전 건설 정체로 원전용 케이블 등 기자재 공급망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으나 AIDC발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강화로 관련 공급망 중요성 부각.
  • LSCUS는 특수 케이블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증 취득과 국내 원전 기업 협력을 추진하며 대형 원전·SMR 확대 및 노후 케이블 교체 수요에 대응한 현지 시장 진입 본격화.
10-12 09:34
가온전선, 미국 원자력발전 케이블 시장 진출 위해 현지 생산체계 구축
· 전력 솔루션 · #원전 #가온전선 #SMR
  • 가온전선,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 내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 구축을 통한 현지 시장 진출 본격화.
  • 미국 내 신규 원전과 SMR 확대에 대비해 LSCUS 현지 생산 품목을 원전용 케이블까지 넓히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강화 전략.
  • 미국은 장기간 신규 원전 건설 제한으로 관련 기자재 공급망이 부족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에너지 안보 강화로 원전용 케이블 현지 조달 중요성 확대.
  • 가온전선은 특수 케이블 기술과 국내 원전 기업 협력을 바탕으로 인증 확보 및 공급망 진입을 추진하며, 노후 케이블 교체와 신규 원전 건설 수요가 성장 기회이지만 실적과 안전성 검증이 안착 관건.
10-12 08:24
페르미아메리카, 텍사스 전력 인프라 17GW로 확대…현대건설 추가 수주 기대
www.theguru.co.kr · 원전 · #원전 #FermiAmerica #현대건설
  • 페르미 아메리카, 텍사스 '프로젝트 마타도르' 발전 용량 11GW에서 17GW로 확대 결정.
  • 차세대 AI 모델과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며, 전원 구성은 가스복합화력 11GW·원전 4.4GW·태양광 및 BESS 1.6GW 중심의 재편.
  • 기존 계획에 포함됐던 SMR 2GW는 에너지 믹스에서 제외됐고,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(NRC)는 AP1000 대형 원전 건설 관련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개와 함께 조건부 통합허가 권고 진행.
  • 현대건설은 대형 원전 4기 기본설계(FEED) 용역을 수행 중이어서 향후 EPC 본계약 등 추가 수주 기대감이 커졌으며, 두산에너빌리티도 대형 원전 및 SMR 기자재 분야 협력 관계 유지.
10-11 19:46
정부, 원자력 기반 전력직접구매 도입에 형평성 우려 표명
www.sedaily.com · 원전 · #원전 #전력직접구매 #기후에너지환경부
  • 이재명 대통령, 원자력 기반 전력직접구매(PPA) 도입에 대한 형평성·특혜 우려 표명.
  • 원전의 위험과 사회적 부담은 국민이 감수하는 반면 이익을 특정 업종·대기업이 독점하는 구조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.
  •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저원가 발전기를 특정 사용자가 독점할 경우 다른 소비자에게 요금 부담이 전가되고 형평성 문제가 발생한다며 철강업종 대상 원전 PPA 도입에 부정적 입장 정리.
  • 철강업계는 수소환원제철 등 탈탄소 대응을 위해 저렴한 원전 전력의 장기 구매를 요구해왔으며, 반도체·AI 기업들도 무탄소 전력 수요 확대에 따라 유사한 요구를 제기하는 상황.
10-11 18:32
대형 미국 에너지 투자사업, 건설인력 확보가 수익성 좌우
www.fnnews.com · 원전 · #대미투자 #알래스카LNG #원전건설
  • 한국의 대미 원전·알래스카 LNG 투자 검토, 대규모 건설인력 확보 여부가 사업 수익성과 투자금 회수 기간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부상.
  • 미국 보글 원전 3·4호기는 공사 절정기에 9000명 이상이 투입됐고, 향후 한국이 참여할 수 있는 대형 원전 건설도 유사한 수준의 인력 수요 예상.
  • 알래스카 LNG 사업은 가스관과 액화시설 공사가 겹칠 때 최대 6600명의 인력이 필요하며, 현지 건설인력 고령화와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수급 부담 요인.
  • 숙련인력 확보 지연 시 임금·이동·숙박비와 금융비용 상승, 공기 지연에 따른 상업운전 개시 지연까지 겹쳐 미국의 높은 인건비와 주별 노동규제와 함께 사업성 악화 가능성 확대.
10-11 17:35
효성중공업, HVDC 수주 확대에 생산능력 50% 증설 추진
www.hankyung.com · 전력 솔루션 · #효성중공업 #HVDC #한국전력공사
  • 효성중공업, 국내 최초 200MW급 전압형 HVDC 독자기술 개발과 국산화 기반 사업 고도화 본격화.
  • 한국전력 HVDC 기자재 국산화·실증 사업의 핵심 공급사로 선정돼 밸브·제어기 실증을 맡았으며, 이를 발판으로 2GW급 대용량 기술 경쟁력 확보 추진.
  •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수요에 대응해 창원에 국내 최대 규모 HVDC 변압기 전용 공장을 건설 중이며, 네덜란드 유럽 R&D센터 설립을 통한 글로벌 표준 주도 구상.
  •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창사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멤피스 공장 증설과 대형 수주를 통해 북미 시장 지배력 강화 전망.
10-11 17:35
LS그룹, AI 인프라용 해저케이블·전력 설비 사업 확대
www.hankyung.com · 전력 솔루션 · #전력망 #LS그룹 #해저케이블
  • LS그룹, AI 전력 인프라 중심 사업 고도화와 자산 50조원 조기 달성 가시화.
  • LS전선·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포설까지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으로 수주 경쟁력을 높였고, LS일렉트릭·LS MnM·가온전선도 HVDC 변압기·전기동·버스덕트 중심의 사업 확장 본격화.
  • LS전선은 북미 초고압 케이블 공급과 영국 National Grid와의 40조원 규모 HVDC 케이블 시스템 계약으로 누적 수주 잔고 8조5000억원을 확보했고, 가온전선도 빅테크 대상 5조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성과.
  • 구자은 회장의 ‘양손잡이 경영’과 AX 추진 아래 LS그룹은 상반기 매출 20조5280억원, 영업이익 1조717억원의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자체 AI 플랫폼 도입과 현장 혁신 병행 행보.
10-11 17:34
두산그룹, AI 시대 맞춰 데이터센터 에너지 공급망과 첨단소재 사업 확대
www.hankyung.com · 원전 · #두산에너빌리티 #두산그룹 #가스터빈
  • 두산그룹, AI 시대 에너지·첨단소재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대.
  •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MW급 대형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, 2019년 국산 대형 가스터빈 개발 성공 이후 국내외 누적 23기 수주 실적 확보.
  • 창원사업장 가스터빈 생산능력을 2028년까지 연 8기에서 12기로 확대하고, SMR 전용 공장 구축을 통해 2028년 이후 연 20기 이상 생산체제 확보 추진.
  • 수소연료전지와 AI 반도체용 CCL를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는 가운데 전자BG는 2024년 매출 1조원 돌파 및 지난해 1조9000억원 실적을 기록했고, 국내외 증설 투자로 2028년 하반기 순차 가동 목표.
10-11 17:34
콘스텔레이션에너지, 빅테크와 장기 전력 계약 확대에 강세
www.mk.co.kr · 원전 · #원전 #ConstellationEnergy #AI데이터센터
  • 콘스텔레이션에너지, 구글 등 빅테크 대상 대규모 원전 기반 전력 공급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 부상.
  • Alphabet과 20년 장기 PPA 및 추가 15년 계약을 통해 총 3590㎿ 전력 공급에 나섰고, 이를 위해 기존 원전 11기 성능 개선에 43억달러 이상 투자 계획.
  • Meta·MS·Amazon과도 잇따라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며, 특히 MS와는 폐쇄됐던 스리마일아일랜드 1호기 재가동을 통해 835㎿ 전력 확보 추진.
  • AI 산업의 전력 수요 급증과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전망 속에서 원자력이 무탄소·24시간 안정 공급원으로 부각되며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실적과 주가 상승세 지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