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수전력 솔루션변압기·전선103590

일진전기

Iljin Electric
“견조한 방향성과 국내 전력망 투자의 훈풍”
2026-10-07 보고서
목표주가
114,000원
유지
현재가
69,400원
2026-10-15 -7.34%
상승여력
+64.3%
목표주가 / 현재가
2026F P/E
18.4배
현재가 기준
Investment Thesis

투자포인트

01 · 2026.07.16 보고서
증설효과 본격화
  • 상장 후 조달 자금 기반의 초고압 변압기 및 전선 설비 증설과 2025년 준공 완료
  • 램프업 구간 통과 이후 2026년 증설 효과 온기 반영에 따른 본격 성장 출발점
02 · 2026.08.12 보고서
북미매출 믹스개선
  • 중전기 수주잔고의 해외 비중 80% 상승에 따른 북미향 매출 확대 가시성 강화
  •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시차 감안 시 미국향 믹스 개선의 중장기 수익성 상승 연결 기대
03 · 2026.10.07 보고서
국내망투자 수혜확대
  • 국내 전력망 투자 확대와 민간 사업자 참여 허용에 따른 내수 발주 물량 및 집행 속도 확대 전망
  • 2028년 이후 전력수요 확대 국면에서 짧은 리드타임 기반의 적시 공급과 판가 정상화 수혜 기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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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orts

보고서

2026-10-07
2026-08-12
가장 저평가된 전력기기 기업 ↗
매수 · 목표주가 114,000원
2026-07-16
Estimates & Valuation

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

견조한 방향성과 국내 전력망 투자의 훈풍(2026.10.07) 기준

(십억원)202420252026F2027F2028F
매출액1,5772,0452,3632,5182,660
영업이익80151248263292
영업이익률 (%)5.17.410.510.411.0
지배순이익46104179197222
EPS (원)9922,1793,7624,1244,654
ROE (%)10.619.126.923.922.5
P/E (배)70.031.818.416.814.9
P/B (배)-5.64.43.73.1
배당수익률 (%)-0.71.21.41.5

P/E·P/B·배당수익률 = 2026-10-15 종가 69,400원 기준으로 다시 계산 (EPS·BPS·DPS 는 보고서 추정치).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보고서 발간 시점 값.

12MF PER 밴드
12MF PBR 밴드

12개월 선행 EPS·BPS × 배수.

Earnings

실적 추이

매출액 및 매출액 성장률
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

흐린 막대 = 추정치(F).

Orders

수주

수주 추이
부문별 수주 추이

2026-10-07 일진전기 보고서 '견조한 방향성과 국내 전력망 투자의 훈풍' 분기 실적표 · 수주 추이 (자료: 일진전기,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)

Revisions

추정치 변화

막대 하나 = 보고서 한 편 (진할수록 최근). 마우스를 올리면 직전 보고서 대비 변화율.

Price vs Target

주가와 목표주가

빨간 계단선 = 목표주가, 동그라미 = 보고서 발간일 (마우스를 올리면 내용).

Fund Flows

수급

외국인·기관·개인 순매수 (억원, 종가 환산)

Disclosures

주요 공시

2026-10-0207:36
2026-08-1115:41
정기반기보고서 (2026.06)+17.3%익일
2026-07-3013:17
수주단일판매·공급계약체결정정-6.2%당일
2026-06-0513:56
수주단일판매·공급계약체결정정-5.5%당일
2026-05-1515:41
정기분기보고서 (2026.03)-5.0%익일
2026-05-1210:24
2026-04-0717:30
2026-04-0717:11
2026-03-1914:29
2026-03-1116:43
정기사업보고서 (2025.12)+0.8%익일

출처: DART 전자공시, 공시 시각은 한국거래소 KIND · 최근 1년 주요 공시 · 주가 반응: 15:30 전 공시는 당일, 이후 공시는 다음 거래일 종가 등락률

News

주요 뉴스

2026-10-14
정부,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총괄할 국장급 전담조직 신설
일진전기전기신문
  • 산업부, 반도체특별법 이행과 메가프로젝트 총괄을 위한 국장급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신설.
  • 기존 반도체과 중심 체계를 반도체정책과·첨단반도체과·반도체생태계과의 3개 과 체제로 확대하고 오는 20일부터 개정 직제 시행 예정.
  • 지원단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전력·용수·도로 인프라 확충과 인허가 지원을 연계해 대규모 투자 실행력 제고 역할 담당.
  • 소부장 기업 지원과 지역 산업 육성,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수립 및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반도체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·수출 경쟁력 강화 추진.
2026-10-13
정부, 중국산 배터리 규제 확대에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차질 우려
일진전기네이버+전력망
  • 트럼프 행정부, 국가 전력망 안보 강화를 위한 행정명령 서명과 중국산 배터리 조달 차단 가능성 확대.
  • 이번 명령은 변압기·인버터·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·고압 차단기·터빈 등 5개 품목을 규제 대상으로 지정하고 에너지부에 특정 외국산 장비의 수입·이전·설치 제한 권한을 부여한 조치.
  • 미국은 변압기와 고압 차단기 분야에서 중국산 비중이 각각 3%와 1% 미만으로 낮지만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의 50%를 중국에 의존해 AI 데이터센터 확장 지연 우려 부각.
  • LG에너지솔루션·삼성SDI·SK온 등 한국 배터리 기업의 북미 생산거점이 대체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으나 단기 공급능력 한계와 배터리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이 핵심 변수.
2026-10-12
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구축비 1조4000억원 중 기업이 80% 부담
일진전기네이버+전력망
  • 한국전력,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망 구축비 1조4000억원 가운데 20% 미만 부담.
  • 나머지 약 80%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전력 실사용자가 분담하는 구조이며 국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비용 배분 원칙 재확인.
  • 반도체특별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산업기반시설 비용의 50~100%를 지원할 수 있어 실제 기업 부담 규모는 정부 지원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.
  • 한국전력은 사채 발행 비율을 2027년 말까지 2배수로 낮추기 위한 자구책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상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 검토 및 제안 배경 공개.
2026-10-12
효성중공업, 북미 초고압 스태콤 수주 확대
www.businesspost.co.kr
  • 효성중공업, 북미 전력망 수요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대응한 STATCOM 수주 확대.
  • 최근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인 1Gvar급 MMC STATCOM 수주에 성공했으며 대용량 전력의 정밀·안정 제어 역량 부각.
  • 2006년 국내 최초 STATCOM 개발 이후 2018년 400Mvar급 설비 설치와 국내외 공급 실적을 축적하며 미국 시장 공략 기반 강화.
  • HVDC 분야에서도 200MW 전압형 변압기 설치와 3300억원 규모 전용 공장 투자에 나섰으며 2027년까지 2GW급 기술 확보 추진.
2026-10-12
가온전선, 미국 원전 케이블 시장 진출로 현지 공급망 확대
LS전선 홈페이지 뉴스
  • 가온전선, 미국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 및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.
  •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해 미국 원전·SMR 시장 확대에 선제 대응하는 현지 공급체계 확보 전략.
  • 미국은 신규 원전 건설 정체로 원전용 케이블 등 기자재 공급망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으나 AIDC발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강화로 관련 공급망 중요성 부각.
  • LSCUS는 특수 케이블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증 취득과 국내 원전 기업 협력을 추진하며 대형 원전·SMR 확대 및 노후 케이블 교체 수요에 대응한 현지 시장 진입 본격화.
2026-10-11
효성중공업, HVDC 수주 확대에 생산능력 50% 증설 추진
www.hankyung.com
  • 효성중공업, 국내 최초 200MW급 전압형 HVDC 독자기술 개발과 국산화 기반 사업 고도화 본격화.
  • 한국전력 HVDC 기자재 국산화·실증 사업의 핵심 공급사로 선정돼 밸브·제어기 실증을 맡았으며, 이를 발판으로 2GW급 대용량 기술 경쟁력 확보 추진.
  •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수요에 대응해 창원에 국내 최대 규모 HVDC 변압기 전용 공장을 건설 중이며, 네덜란드 유럽 R&D센터 설립을 통한 글로벌 표준 주도 구상.
  •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창사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멤피스 공장 증설과 대형 수주를 통해 북미 시장 지배력 강화 전망.
2026-10-11
LS그룹, AI 인프라용 해저케이블·전력 설비 사업 확대
www.hankyung.com
  • LS그룹, AI 전력 인프라 중심 사업 고도화와 자산 50조원 조기 달성 가시화.
  • LS전선·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포설까지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으로 수주 경쟁력을 높였고, LS일렉트릭·LS MnM·가온전선도 HVDC 변압기·전기동·버스덕트 중심의 사업 확장 본격화.
  • LS전선은 북미 초고압 케이블 공급과 영국 National Grid와의 40조원 규모 HVDC 케이블 시스템 계약으로 누적 수주 잔고 8조5000억원을 확보했고, 가온전선도 빅테크 대상 5조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성과.
  • 구자은 회장의 ‘양손잡이 경영’과 AX 추진 아래 LS그룹은 상반기 매출 20조5280억원, 영업이익 1조717억원의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자체 AI 플랫폼 도입과 현장 혁신 병행 행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