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수원전우라늄·핵연료CCJ US

카메코

Cameco
“원전 싸이클 타고 우라늄 강세 지속”
2026-05-06 보고서
목표주가
$140.00
유지
현재가
$81.47
2026-10-14 -5.43%
상승여력
+71.8%
목표주가 / 현재가
2026F P/E
56.2배
현재가 기준
Investment Thesis

투자포인트

01 · 2026.05.06 보고서
장기계약 가격상향
  • 공표 장기가격 대비 실제 계약 시장 가격 우위에 따른 실현 판가 추가 상승 여지 확대
  • 시장 관련 계약 중간값 115~120달러 제시에 따른 업사이클 지속성 부각
02 · 2026.01.28 보고서
저원가 광산 회복력
  • 주력 광산 생산의 지연 이전 수준 회복에 따른 낮은 원가 기반 물량 레버리지 재확인
  • 가격 강세 구간에서 생산 정상화가 맞물리며 우라늄 이익 체력 개선 속도 가속
03 · 2026.05.06 보고서
AP1000 사업 가시성
  • 웨스팅하우스의 미국 및 유럽 AP1000 신규 원전 프로젝트 구체화에 따른 성장 경로 선명화
  • 미국의 80bn 규모 사업 논의와 폴란드·불가리아 FEED 진전에 따른 중장기 확장성 뒷받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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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orts

보고서

2026-05-06
2026-02-19
2026-01-28
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↗
매수 · 목표주가 $155.00
2026-01-12
웨스팅하우스와 우라늄을 함께 ↗
매수 · 목표주가 $138.00
Estimates & Valuation

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

원전 싸이클 타고 우라늄 강세 지속(2026.05.06) 기준

(USD 100mn)202420252026F2027F2028F
매출액31.035.038.041.044.0
영업이익5.06.06.09.011.0
영업이익률 (%)16.117.115.822.025.0
지배순이익2.06.06.010.014.0
EPS (USD)0.401.351.452.293.17
ROE (%)2.88.98.612.214.7
P/E (배)203.760.356.235.625.7
P/B (배)5.65.14.64.13.5
배당수익률 (%)0.10.20.00.00.0

P/E·P/B·배당수익률 = 2026-10-14 종가 $81.47 기준으로 다시 계산 (EPS·BPS·DPS 는 보고서 추정치).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보고서 발간 시점 값. 해외 기업 금액 단위는 보고서 표 기준.

Earnings

실적 추이

매출액 및 매출액 성장률
조정 EBITDA

흐린 막대 = 추정치(F).

Revisions

추정치 변화

막대 하나 = 보고서 한 편 (진할수록 최근). 마우스를 올리면 직전 보고서 대비 변화율.

Price vs Target

주가와 목표주가

빨간 계단선 = 목표주가, 동그라미 = 보고서 발간일 (마우스를 올리면 내용).

News

주요 뉴스

2026-10-14
정부 주도 컨소시엄, 삼성·SK 등과 원전기업 지분 인수 추진
카메코네이버+웨스팅하우스
  • 정부, 한국전력·한국수력원자력 주도 아래 삼성물산·현대건설·GS건설·두산에너빌리티·SK이노베이션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한 웨스팅하우스 지분 5~10% 인수 추진.
  • 투자 규모는 4조 원 안팎으로 거론되며 한미 합의에 따른 할인 적용 후에도 10% 지분 확보에 약 3조7000억 원이 필요해 공기업 단독 부담 완화 필요성 부각.
  • 참여 기업들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계획을 계기로 현지 시공과 원자로·증기발생기 공급 등 사업 기회 확대 기대.
  • SK그룹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의 전력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원전 투자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검토 중이며 민간 컨소시엄 최대 출자자 가능성 거론.
2026-10-14
SK·삼성, Westinghouse 지분 투자 검토로 미국 원전시장 진출 추진
카메코네이버+원전
  • 팀 코리아, 웨스팅하우스 최대 4조원 규모 지분 투자 검토 및 미국 원전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추진.
  • 한국전력·한국수력원자력 주도의 한미 원전 협력 구도 아래 SK가 앵커 투자자로 조 단위 참여를 타진하고 삼성물산·현대건설·두산에너빌리티도 수천억원대 투자 검토 중인 상황.
  • SK는 2022년 테라파워에 총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 데 이어 최근 SMR 공동 추진 합의까지 맺었으며 이번 웨스팅하우스 투자를 통해 대형 원전과 AI 전력 인프라 분야로 확장하는 전략.
  • 삼성물산·현대건설은 미국 원전 EPC 수주를,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·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미국의 2050년 원전 설비 400GW 확대 목표가 투자 배경으로 부상한 점.
2026-10-14
국내 기업들, Westinghouse 지분 인수 추진으로 미국 원전 시장 진출 모색
카메코네이버+한국전력공사
  • SK그룹과 삼성물산·현대건설·두산에너빌리티,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를 위한 최대 4조원 규모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컨소시엄 추진.
  • 웨스팅하우스 지분 5~10% 선제 인수를 통해 향후 미국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참여 기반 마련과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을 수출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.
  • 삼성물산·현대건설은 EPC 수주 확대,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·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 확대 기대, 산업통상부도 투자의향서 확보 등 지원 체계.
  • 한수원·한전과 웨스팅하우스 간 분쟁 합의로 미국 내 APR1400 최대 2기와 AP1000 6기 건설 가능성 확보, 현행 한미 공동 투자구조 하 민간 자본 직접 참여를 위한 지분·수익배분 체계 재조정 필요.
2026-10-14
Westinghouse, 폴란드 Lubiatowo-Kopalino AP1000 초도호기 모듈 기자재 조건부 발주
카메코원자력뉴스센터
  • Westinghouse社, 폴란드 Lubiatowo-Kopalino 부지 AP1000 초도호기 안전 관련 모듈의 현지 공급업체 4개사 대상 조건부 발주.
  • 이번 발주는 2026년 10월 13일 발표된 내용으로 EPG社, FAMAK社, Mostostal Kielce社, Mostostal Krakow社가 대상인 현지 공급망 연계 확대 조치.
  • Westinghouse社는 각 업체의 NQA-1 인증 취득과 생산 전 검증용 Mockup 제작을 통해 원자력 제조역량을 최종 확인한 뒤 전체 계약 발주 예정.
  • 업체별 수주 품목은 EPG社의 CA03 Module, FAMAK社의 CA20 Floors Module, Mostostal Kielce社의 CA02 Walls Module, Mostostal Krakow社의 CA05 Walls Module로 구성된 모듈별 분담 체계.
2026-10-12
Urenco USA, 미국 우라늄 농축시설 증설 75% 완료
카메코WNN
  • Urenco USA, 뉴멕시코 National Enrichment Facility 내 6번째 신규 우라늄 농축 캐스케이드 생산 개시로 진행 중인 증설의 75% 완료.
  • 회사는 2025~2027년 기존 건물에 원심분리기 캐스케이드 8기를 추가해 70만 SWU 신규 용량을 구축 중이며, 향후 10년 내 미국 내 농축 생산능력을 700만 SWU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.
  • 올해 안에 7번째 캐스케이드, 2027년 봄에 마지막 8번째 캐스케이드 설치를 예정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기존 캐스케이드 개보수 투자도 병행할 방침.
  • 2029년에는 210만 SWU 규모 신규 농축 플랜트 건설 착수 계획이며 초기 캐스케이드는 2032년 생산 시작, 추가 설비는 2036년까지 순차 설치 예정.
2026-10-12
정부, 대기업 전기료 특혜 우려에 직접전력구매계약 신중론
카메코네이버+원전
  • 이재명 대통령, 특정 대기업에 원전 전력 직접 공급 이익이 집중될 수 있다는 특혜 우려를 이유로 원전 PPA 도입에 사실상 반대 입장 표명.
  • 철강업계는 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위해 저렴하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력 확보가 핵심 과제라며 원전 발전사업자와의 직접 전력구매계약 필요성 제기.
  • 정부와 산업계 안팎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확대로 원전 PPA 논의가 확산하고 있으나 전력시장 구조와 비용 배분을 둘러싼 찬반 논쟁 지속.
  • 원전 PPA 확대는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확대 목표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고 신규 원전 건설에 따른 지역 반발·사용후핵연료 처리 등 사회적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정책 변수.
2026-10-12
PEJ·Westinghouse, 폴란드 첫 원전 초도호기 장기리드타임품목 조달 착수
카메코원자력뉴스센터
  • PEJ와 Westinghouse, 폴란드 최초 원전 초도호기 건설을 위한 장기 리드타임 품목 조달 착수.
  • 2026년 10월 8일 PEJ가 Lubiatowo-Kopalino 부지의 AP1000 3기 사업 가운데 초도호기용 LLI를 Westinghouse에 발주한 내용.
  • 이번 발주에는 원자로격납용기와 관련 구조모듈을 포함한 1차측 기기 6종이 포함되며 원전 착공 준비와 공기 준수 목적의 조치.
  • 폴란드는 2028년 최초 콘크리트 타설과 2036년 초도호기 가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PEJ와 Bechtel-Westinghouse 컨소시엄은 연내 EPC 계약 협상 타결 계획.
2026-10-12
김동철 한전 사장,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는 실사 후 결정…APR1400 20억달러는 상한
카메코네이버+웨스팅하우스
  •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,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추진 재확인 및 기업실사 후 투자 여부·규모 결정 방침.
  • 미국과 제3국 원전시장 진출 측면에서 지분 확보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실제 투자 규모는 합리적 범위에서 추후 판단한다는 입장 유지.
  • 미국 원전사업에서 APR1400 1기당 20억달러 지급 프레임워크는 확정 금액이 아닌 상한 가이드라인이며 전액 지급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설명.
  • 한미는 1200억달러 규모 전략투자 기금 기반 미국 원전 8기 건설과 함께 웨스팅하우스 보통주 5~10%를 IPO 대비 10% 할인 가격에 인수하는 방안 추진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