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전선
매수전력 솔루션초고압·해저 케이블001440
대한전선
Taihan Cable & Solution
“전력 인프라의 최전선”
2026-07-16 보고서
목표주가
35,000원
신규
현재가
24,000원
2026-10-15 -3.81%
상승여력
+45.8%
목표주가 / 현재가
2026F P/E
34.2배
현재가 기준
Investment Thesis
투자포인트
01 · 2026.07.16 보고서
해저케이블 증설 확대
- 당진 해저케이블 2공장 증설에 따른 초고압 외부망 및 HVDC 해저케이블까지 생산 범위 확대
- 기존 내부망·154kV급 중심에서 외부망까지 확장되며 고부가 포트폴리오 강화
02 · 2026.07.16 보고서
CLV 기반 턴키 역량
- 스칸디커넥터호 인수에 따른 케이블 생산부터 해저 포설까지 수행 가능한 풀 턴키 체계 확보
- 발주처의 공정 관리 효율 및 프로젝트 안정성 제고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
03 · 2026.07.16 보고서
HVDC·해상풍력 모멘텀
- 국내 HVDC 사업 수주를 통한 관련 레퍼런스 확보와 후속 고부가 프로젝트 대응 기반 마련
- 해상풍력 단지 내부망부터 육상 변전소 외부망까지 공급 범위 확대 기대
Estimates & Valuation
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
전력 인프라의 최전선(2026.07.16) 기준
| (십억원) | 2024 | 2025 | 2026F | 2027F | 2028F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매출액 | 3,291 | 3,636 | 4,051 | 3,980 | 4,412 |
| 영업이익 | 115 | 129 | 216 | 205 | 240 |
| 영업이익률 (%) | 3.5 | 3.5 | 5.3 | 5.2 | 5.4 |
| 지배순이익 | 70 | 84 | 131 | 136 | 167 |
| EPS (원) | 409 | 452 | 701 | 728 | 894 |
| ROE (%) | 5.8 | 5.5 | 8.1 | 8.0 | 9.0 |
| P/E (배) | 58.7 | 53.1 | 34.2 | 33.0 | 26.8 |
| P/B (배) | - | 2.8 | 2.7 | 2.5 | 2.3 |
| 배당수익률 (%) | - | 0.0 | 0.0 | 0.0 | 0.0 |
P/E·P/B·배당수익률 = 2026-10-15 종가 24,000원 기준으로 다시 계산 (EPS·BPS·DPS 는 보고서 추정치).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보고서 발간 시점 값.
12MF PER 밴드
12MF PBR 밴드
12개월 선행 EPS·BPS × 배수.
Earnings
실적 추이
매출액 및 매출액 성장률
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
수주 추이수주잔고(십억원)
흐린 막대 = 추정치(F).
Revisions
추정치 변화
막대 하나 = 보고서 한 편 (진할수록 최근). 마우스를 올리면 직전 보고서 대비 변화율.
Price vs Target
주가와 목표주가
빨간 계단선 = 목표주가, 동그라미 = 보고서 발간일 (마우스를 올리면 내용).
Fund Flows
수급
외국인·기관·개인 순매수 (억원, 종가 환산)
Disclosures
주요 공시
2026-10-1508:44
2026-09-2208:41
2026-09-2117:39
2026-09-1616:47
2026-09-1616:47
2026-09-1017:15
2026-08-1416:55
2026-07-3015:26
2026-06-1708:50
2026-06-0809:05
2026-05-1516:59
2026-04-2914:57
2026-04-2316:24
2026-04-2116:50
2026-04-2116:20
2026-04-1717:01
2026-03-1817:30
2026-02-0614:55
2026-02-0614:48
2025-11-2015:31
2025-11-1416:09
2025-10-3014:50
출처: DART 전자공시, 공시 시각은 한국거래소 KIND · 최근 1년 주요 공시 · 주가 반응: 15:30 전 공시는 당일, 이후 공시는 다음 거래일 종가 등락률
News
주요 뉴스
2026-10-15
대한전선, 미국 초고압 전력망 턴키 사업에 1200억원 규모 자재 공급
- 대한전선, 미국 법인 T.E.USA의 현지 초고압 전력망 턴키 프로젝트 수주에 연계한 1천200억원 규모 자재 공급 계약 체결.
- 이번 사업은 T.E.USA가 미국 현지에서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 전 과정을 총괄하고 대한전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를 생산·공급하는 협업 구조.
- 발주처와의 비밀 유지 계약에 따라 전체 턴키 수주 금액과 발주처는 비공개이며, 이번 수주는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의 사업 수행 경험과 기술 경쟁력 입증 의미.
- 대한전선은 올해 1월 1천억원 규모 미국 초고압 턴키 프로젝트 수주에 이어 500kV HVAC 지중망 프로젝트와 320kV HVDC 케이블 계약 실적을 바탕으로 HVDC·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 확대 추진.
2026-10-14
정부,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총괄할 국장급 전담조직 신설
- 산업부, 반도체특별법 이행과 메가프로젝트 총괄을 위한 국장급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신설.
- 기존 반도체과 중심 체계를 반도체정책과·첨단반도체과·반도체생태계과의 3개 과 체제로 확대하고 오는 20일부터 개정 직제 시행 예정.
- 지원단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전력·용수·도로 인프라 확충과 인허가 지원을 연계해 대규모 투자 실행력 제고 역할 담당.
- 소부장 기업 지원과 지역 산업 육성,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수립 및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반도체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·수출 경쟁력 강화 추진.
2026-10-13
정부, 중국산 배터리 규제 확대에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차질 우려
- 트럼프 행정부, 국가 전력망 안보 강화를 위한 행정명령 서명과 중국산 배터리 조달 차단 가능성 확대.
- 이번 명령은 변압기·인버터·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·고압 차단기·터빈 등 5개 품목을 규제 대상으로 지정하고 에너지부에 특정 외국산 장비의 수입·이전·설치 제한 권한을 부여한 조치.
- 미국은 변압기와 고압 차단기 분야에서 중국산 비중이 각각 3%와 1% 미만으로 낮지만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의 50%를 중국에 의존해 AI 데이터센터 확장 지연 우려 부각.
- LG에너지솔루션·삼성SDI·SK온 등 한국 배터리 기업의 북미 생산거점이 대체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으나 단기 공급능력 한계와 배터리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이 핵심 변수.
2026-10-12
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구축비 1조4000억원 중 기업이 80% 부담
- 한국전력,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망 구축비 1조4000억원 가운데 20% 미만 부담.
- 나머지 약 80%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전력 실사용자가 분담하는 구조이며 국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비용 배분 원칙 재확인.
- 반도체특별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산업기반시설 비용의 50~100%를 지원할 수 있어 실제 기업 부담 규모는 정부 지원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.
- 한국전력은 사채 발행 비율을 2027년 말까지 2배수로 낮추기 위한 자구책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상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 검토 및 제안 배경 공개.
2026-10-12
가온전선, 미국 원자력발전 케이블 시장 진출 위해 현지 생산체계 구축
- 가온전선,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 내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 구축을 통한 현지 시장 진출 본격화.
- 미국 내 신규 원전과 SMR 확대에 대비해 LSCUS 현지 생산 품목을 원전용 케이블까지 넓히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강화 전략.
- 미국은 장기간 신규 원전 건설 제한으로 관련 기자재 공급망이 부족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에너지 안보 강화로 원전용 케이블 현지 조달 중요성 확대.
- 가온전선은 특수 케이블 기술과 국내 원전 기업 협력을 바탕으로 인증 확보 및 공급망 진입을 추진하며, 노후 케이블 교체와 신규 원전 건설 수요가 성장 기회이지만 실적과 안전성 검증이 안착 관건.
2026-10-12
효성중공업, 북미 초고압 스태콤 수주 확대
- 효성중공업, 북미 전력망 수요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대응한 STATCOM 수주 확대.
- 최근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인 1Gvar급 MMC STATCOM 수주에 성공했으며 대용량 전력의 정밀·안정 제어 역량 부각.
- 2006년 국내 최초 STATCOM 개발 이후 2018년 400Mvar급 설비 설치와 국내외 공급 실적을 축적하며 미국 시장 공략 기반 강화.
- HVDC 분야에서도 200MW 전압형 변압기 설치와 3300억원 규모 전용 공장 투자에 나섰으며 2027년까지 2GW급 기술 확보 추진.
2026-10-12
가온전선, 미국 원전 케이블 시장 진출로 현지 공급망 확대
- 가온전선, 미국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 및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.
-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해 미국 원전·SMR 시장 확대에 선제 대응하는 현지 공급체계 확보 전략.
- 미국은 신규 원전 건설 정체로 원전용 케이블 등 기자재 공급망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으나 AIDC발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강화로 관련 공급망 중요성 부각.
- LSCUS는 특수 케이블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증 취득과 국내 원전 기업 협력을 추진하며 대형 원전·SMR 확대 및 노후 케이블 교체 수요에 대응한 현지 시장 진입 본격화.
2026-10-11
효성중공업, HVDC 수주 확대에 생산능력 50% 증설 추진
- 효성중공업, 국내 최초 200MW급 전압형 HVDC 독자기술 개발과 국산화 기반 사업 고도화 본격화.
- 한국전력 HVDC 기자재 국산화·실증 사업의 핵심 공급사로 선정돼 밸브·제어기 실증을 맡았으며, 이를 발판으로 2GW급 대용량 기술 경쟁력 확보 추진.
-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수요에 대응해 창원에 국내 최대 규모 HVDC 변압기 전용 공장을 건설 중이며, 네덜란드 유럽 R&D센터 설립을 통한 글로벌 표준 주도 구상.
-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창사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멤피스 공장 증설과 대형 수주를 통해 북미 시장 지배력 강화 전망.
2026-10-11
LS그룹, AI 인프라용 해저케이블·전력 설비 사업 확대
- LS그룹, AI 전력 인프라 중심 사업 고도화와 자산 50조원 조기 달성 가시화.
- LS전선·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포설까지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으로 수주 경쟁력을 높였고, LS일렉트릭·LS MnM·가온전선도 HVDC 변압기·전기동·버스덕트 중심의 사업 확장 본격화.
- LS전선은 북미 초고압 케이블 공급과 영국 National Grid와의 40조원 규모 HVDC 케이블 시스템 계약으로 누적 수주 잔고 8조5000억원을 확보했고, 가온전선도 빅테크 대상 5조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성과.
- 구자은 회장의 ‘양손잡이 경영’과 AX 추진 아래 LS그룹은 상반기 매출 20조5280억원, 영업이익 1조717억원의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자체 AI 플랫폼 도입과 현장 혁신 병행 행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