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일전기
매수전력 솔루션특수·배전 변압기062040
산일전기
Sanil Electric
“멀리 볼수록 저평가”
2026-10-15 보고서
목표주가
270,000원
상향
현재가
190,200원
2026-10-15 -10.28%
상승여력
+42.0%
목표주가 / 현재가
2026F P/E
28.4배
현재가 기준
Investment Thesis
투자포인트
01 · 2026.07.16 보고서
가파른 증설모멘텀
- 안산 공장 매출 목표의 조기 달성 가능성 부각, 기존 보수적 증설 가정 상회하는 외형 성장세
- 추가 인력 확대보다 숙련도와 효율성 개선 중심 램프업 진행,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가시화
02 · 2026.08.07 보고서
고사양 제품믹스
- 배전용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50kV 이상 전력변압기 확대, 판가와 수익성 개선 여지 확대
- 신재생·데이터센터향 고전압·고용량 비중 상승 지속, 성장의 질 개선 흐름 강화
03 · 2026.10.15 보고서
공급망 재편수혜
- 미국의 중국산 인버터 규제 이후 비중국 OEM 중심 물량 배정 요청 증가, 신규 수주 모멘텀 확대
- 전력망용 설비의 비중국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고객사 저변 확장, 중장기 수요 가시성 강화
Estimates & Valuation
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
멀리 볼수록 저평가(2026.10.15) 기준
| (십억원) | 2024 | 2025 | 2026F | 2027F | 2028F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매출액 | 334 | 502 | 653 | 837 | 1,065 |
| 영업이익 | 109 | 179 | 248 | 337 | 432 |
| 영업이익률 (%) | 32.6 | 35.7 | 38.0 | 40.3 | 40.6 |
| 지배순이익 | 84 | 149 | 205 | 274 | 352 |
| EPS (원) | 3,214 | 4,891 | 6,697 | 8,927 | 11,483 |
| ROE (%) | 19.3 | 29.2 | 30.3 | 31.1 | 31.1 |
| P/E (배) | 59.2 | 38.9 | 28.4 | 21.3 | 16.6 |
| P/B (배) | - | 9.9 | 7.6 | 5.9 | 4.6 |
| 배당수익률 (%) | - | 0.7 | 0.9 | 1.2 | 1.5 |
P/E·P/B·배당수익률 = 2026-10-15 종가 190,200원 기준으로 다시 계산 (EPS·BPS·DPS 는 보고서 추정치).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보고서 발간 시점 값.
12MF PER 밴드
12MF PBR 밴드
12개월 선행 EPS·BPS × 배수.
Earnings
실적 추이
매출액 및 매출액 성장률
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
흐린 막대 = 추정치(F).
Orders
수주
수주 추이
2026-08-07 산일전기 보고서 '2Q26 Review: 육각형 기업 산일전기' 분기 실적표 · 수주 추이 (자료: 산일전기,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)
Revisions
추정치 변화
막대 하나 = 보고서 한 편 (진할수록 최근). 마우스를 올리면 직전 보고서 대비 변화율.
Price vs Target
주가와 목표주가
빨간 계단선 = 목표주가, 동그라미 = 보고서 발간일 (마우스를 올리면 내용).
Fund Flows
수급
외국인·기관·개인 순매수 (억원, 종가 환산)
Disclosures
주요 공시
2026-10-0614:52
2026-08-2616:40
2026-08-2015:26
2026-08-1416:42
2026-08-0711:47
2026-08-0711:47
2026-06-2216:43
2026-05-1516:49
2026-04-3015:40
2026-04-3015:40
2026-04-3012:50
2026-04-0317:29
2026-03-2616:09
2026-03-1814:59
2026-03-1717:32
2026-03-1117:36
2026-03-1016:52
2026-03-1016:17
2026-03-1016:08
2026-02-1017:59
2026-02-1017:46
2026-02-1017:38
2026-02-0515:51
2026-01-1316:13
2025-12-2411:09
2025-12-2315:53
2025-11-2116:00
2025-11-0516:05
출처: DART 전자공시, 공시 시각은 한국거래소 KIND · 최근 1년 주요 공시 · 주가 반응: 15:30 전 공시는 당일, 이후 공시는 다음 거래일 종가 등락률
News
주요 뉴스
2026-10-14
정부,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총괄할 국장급 전담조직 신설
- 산업부, 반도체특별법 이행과 메가프로젝트 총괄을 위한 국장급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신설.
- 기존 반도체과 중심 체계를 반도체정책과·첨단반도체과·반도체생태계과의 3개 과 체제로 확대하고 오는 20일부터 개정 직제 시행 예정.
- 지원단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전력·용수·도로 인프라 확충과 인허가 지원을 연계해 대규모 투자 실행력 제고 역할 담당.
- 소부장 기업 지원과 지역 산업 육성,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수립 및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반도체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·수출 경쟁력 강화 추진.
2026-10-13
정부, 중국산 배터리 규제 확대에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차질 우려
- 트럼프 행정부, 국가 전력망 안보 강화를 위한 행정명령 서명과 중국산 배터리 조달 차단 가능성 확대.
- 이번 명령은 변압기·인버터·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·고압 차단기·터빈 등 5개 품목을 규제 대상으로 지정하고 에너지부에 특정 외국산 장비의 수입·이전·설치 제한 권한을 부여한 조치.
- 미국은 변압기와 고압 차단기 분야에서 중국산 비중이 각각 3%와 1% 미만으로 낮지만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의 50%를 중국에 의존해 AI 데이터센터 확장 지연 우려 부각.
- LG에너지솔루션·삼성SDI·SK온 등 한국 배터리 기업의 북미 생산거점이 대체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으나 단기 공급능력 한계와 배터리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이 핵심 변수.
2026-10-12
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구축비 1조4000억원 중 기업이 80% 부담
- 한국전력,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망 구축비 1조4000억원 가운데 20% 미만 부담.
- 나머지 약 80%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전력 실사용자가 분담하는 구조이며 국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비용 배분 원칙 재확인.
- 반도체특별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산업기반시설 비용의 50~100%를 지원할 수 있어 실제 기업 부담 규모는 정부 지원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.
- 한국전력은 사채 발행 비율을 2027년 말까지 2배수로 낮추기 위한 자구책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상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 검토 및 제안 배경 공개.
2026-10-12
효성중공업, 북미 초고압 스태콤 수주 확대
- 효성중공업, 북미 전력망 수요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대응한 STATCOM 수주 확대.
- 최근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인 1Gvar급 MMC STATCOM 수주에 성공했으며 대용량 전력의 정밀·안정 제어 역량 부각.
- 2006년 국내 최초 STATCOM 개발 이후 2018년 400Mvar급 설비 설치와 국내외 공급 실적을 축적하며 미국 시장 공략 기반 강화.
- HVDC 분야에서도 200MW 전압형 변압기 설치와 3300억원 규모 전용 공장 투자에 나섰으며 2027년까지 2GW급 기술 확보 추진.
2026-10-12
가온전선, 미국 원전 케이블 시장 진출로 현지 공급망 확대
- 가온전선, 미국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 및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.
-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해 미국 원전·SMR 시장 확대에 선제 대응하는 현지 공급체계 확보 전략.
- 미국은 신규 원전 건설 정체로 원전용 케이블 등 기자재 공급망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으나 AIDC발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강화로 관련 공급망 중요성 부각.
- LSCUS는 특수 케이블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증 취득과 국내 원전 기업 협력을 추진하며 대형 원전·SMR 확대 및 노후 케이블 교체 수요에 대응한 현지 시장 진입 본격화.
2026-10-11
효성중공업, HVDC 수주 확대에 생산능력 50% 증설 추진
- 효성중공업, 국내 최초 200MW급 전압형 HVDC 독자기술 개발과 국산화 기반 사업 고도화 본격화.
- 한국전력 HVDC 기자재 국산화·실증 사업의 핵심 공급사로 선정돼 밸브·제어기 실증을 맡았으며, 이를 발판으로 2GW급 대용량 기술 경쟁력 확보 추진.
-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수요에 대응해 창원에 국내 최대 규모 HVDC 변압기 전용 공장을 건설 중이며, 네덜란드 유럽 R&D센터 설립을 통한 글로벌 표준 주도 구상.
-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창사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멤피스 공장 증설과 대형 수주를 통해 북미 시장 지배력 강화 전망.
2026-10-11
LS그룹, AI 인프라용 해저케이블·전력 설비 사업 확대
- LS그룹, AI 전력 인프라 중심 사업 고도화와 자산 50조원 조기 달성 가시화.
- LS전선·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포설까지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으로 수주 경쟁력을 높였고, LS일렉트릭·LS MnM·가온전선도 HVDC 변압기·전기동·버스덕트 중심의 사업 확장 본격화.
- LS전선은 북미 초고압 케이블 공급과 영국 National Grid와의 40조원 규모 HVDC 케이블 시스템 계약으로 누적 수주 잔고 8조5000억원을 확보했고, 가온전선도 빅테크 대상 5조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성과.
- 구자은 회장의 ‘양손잡이 경영’과 AX 추진 아래 LS그룹은 상반기 매출 20조5280억원, 영업이익 1조717억원의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자체 AI 플랫폼 도입과 현장 혁신 병행 행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