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수원전원전 기자재·가스터빈034020

두산에너빌리티

Doosan Enerbility
“2Q26 Review: 완벽한 청사진”
2026-07-28 보고서
목표주가
100,000원
하향
현재가
66,100원
2026-10-15 -4.76%
상승여력
+51.3%
목표주가 / 현재가
2026F P/E
99.8배
현재가 기준
Investment Thesis

투자포인트

01 · 2026.01.12 보고서
전력기자재 슈퍼사이클
  •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확대와 전원 증설 기조 속 원전 및 가스터빈 발주 동반 증가 국면
  • 두 전원을 모두 공급 가능한 드문 업체로서 증설 사이클의 직접 수혜 가능
02 · 2026.07.28 보고서
북미 원전선발주 가시화
  • 북미향 원전 기자재 발주 가시화와 대미 투자 전담 조직 출범 이후 첫 프로젝트 구체화 임박
  • 웨스팅하우스의 선발주와 뉴스케일·X-Energy 협업 가능성에 따른 미국 수주 파이프라인 강화
03 · 2026.07.28 보고서
서남권 전원증설 수혜
  • 서남권 첨단 반도체 거점 조성에 따른 전기본 내 추가 전력 수요 반영과 원전·가스터빈 발주 논의 확대
  • 최소 18.4GW 신규 설비 필요에 따른 국내 대형원전 및 가스발전 수주 모멘텀 강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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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orts

보고서

2026-07-28
2Q26 Review: 완벽한 청사진 ↗
매수 · 목표주가 100,000원
2026-04-30
모멘텀을 놓치지 말자 ↗
매수 · 목표주가 150,000원
2026-04-13
수주했으니 이제 돈 벌 차례 ↗
매수 · 목표주가 120,000원
2026-02-13
가이던스에 일회일비 않기 ↗
매수 · 목표주가 116,000원
2026-01-12
전력 기자재 슈퍼 싸이클 도래 ↗
매수 · 목표주가 105,000원
Estimates & Valuation

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

2Q26 Review: 완벽한 청사진(2026.07.28) 기준

(십억원)202420252026F2027F2028F
매출액16,23317,05819,04723,16926,930
영업이익1,0187631,2391,9582,566
영업이익률 (%)6.34.56.58.59.5
지배순이익111854249321,337
EPS (원)1741326621,4562,088
ROE (%)1.51.15.210.513.3
P/E (배)379.9500.899.845.431.7
P/B (배)5.65.45.04.54.0
배당수익률 (%)0.00.00.00.00.0

P/E·P/B·배당수익률 = 2026-10-15 종가 66,100원 기준으로 다시 계산 (EPS·BPS·DPS 는 보고서 추정치).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보고서 발간 시점 값.

12MF PER 밴드
12MF PBR 밴드

12개월 선행 EPS·BPS × 배수.

Earnings

실적 추이

매출액 및 매출액 성장률
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
수주 추이수주잔고

흐린 막대 = 추정치(F).

Revisions

추정치 변화

막대 하나 = 보고서 한 편 (진할수록 최근). 마우스를 올리면 직전 보고서 대비 변화율.

Price vs Target

주가와 목표주가

빨간 계단선 = 목표주가, 동그라미 = 보고서 발간일 (마우스를 올리면 내용).

Fund Flows

수급

외국인·기관·개인 순매수 (억원, 종가 환산)

Disclosures

주요 공시

2026-10-0617:31
수주단일판매·공급계약체결정정-2.1%익일
2026-10-0108:52
2026-09-0117:55
수주단일판매·공급계약체결정정-5.9%익일
2026-09-0115:58
2026-08-2108:14
2026-08-1417:00
정기반기보고서 (2026.06)-5.7%익일
2026-06-3017:38
2026-06-1516:39
2026-06-0116:10

출처: DART 전자공시, 공시 시각은 한국거래소 KIND · 최근 1년 주요 공시 · 주가 반응: 15:30 전 공시는 당일, 이후 공시는 다음 거래일 종가 등락률

News

주요 뉴스

2026-10-14
정부 주도 컨소시엄, 삼성·SK 등과 원전기업 지분 인수 추진
두산에너빌리티네이버+웨스팅하우스
  • 정부, 한국전력·한국수력원자력 주도 아래 삼성물산·현대건설·GS건설·두산에너빌리티·SK이노베이션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한 웨스팅하우스 지분 5~10% 인수 추진.
  • 투자 규모는 4조 원 안팎으로 거론되며 한미 합의에 따른 할인 적용 후에도 10% 지분 확보에 약 3조7000억 원이 필요해 공기업 단독 부담 완화 필요성 부각.
  • 참여 기업들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계획을 계기로 현지 시공과 원자로·증기발생기 공급 등 사업 기회 확대 기대.
  • SK그룹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의 전력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원전 투자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검토 중이며 민간 컨소시엄 최대 출자자 가능성 거론.
2026-10-14
SK·삼성, Westinghouse 지분 투자 검토로 미국 원전시장 진출 추진
두산에너빌리티네이버+원전
  • 팀 코리아, 웨스팅하우스 최대 4조원 규모 지분 투자 검토 및 미국 원전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추진.
  • 한국전력·한국수력원자력 주도의 한미 원전 협력 구도 아래 SK가 앵커 투자자로 조 단위 참여를 타진하고 삼성물산·현대건설·두산에너빌리티도 수천억원대 투자 검토 중인 상황.
  • SK는 2022년 테라파워에 총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 데 이어 최근 SMR 공동 추진 합의까지 맺었으며 이번 웨스팅하우스 투자를 통해 대형 원전과 AI 전력 인프라 분야로 확장하는 전략.
  • 삼성물산·현대건설은 미국 원전 EPC 수주를,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·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미국의 2050년 원전 설비 400GW 확대 목표가 투자 배경으로 부상한 점.
2026-10-14
국내 기업들, Westinghouse 지분 인수 추진으로 미국 원전 시장 진출 모색
두산에너빌리티네이버+한국전력공사
  • SK그룹과 삼성물산·현대건설·두산에너빌리티,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를 위한 최대 4조원 규모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컨소시엄 추진.
  • 웨스팅하우스 지분 5~10% 선제 인수를 통해 향후 미국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참여 기반 마련과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을 수출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.
  • 삼성물산·현대건설은 EPC 수주 확대,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·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 확대 기대, 산업통상부도 투자의향서 확보 등 지원 체계.
  • 한수원·한전과 웨스팅하우스 간 분쟁 합의로 미국 내 APR1400 최대 2기와 AP1000 6기 건설 가능성 확보, 현행 한미 공동 투자구조 하 민간 자본 직접 참여를 위한 지분·수익배분 체계 재조정 필요.
2026-10-14
Westinghouse, 폴란드 Lubiatowo-Kopalino AP1000 초도호기 모듈 기자재 조건부 발주
두산에너빌리티원자력뉴스센터
  • Westinghouse社, 폴란드 Lubiatowo-Kopalino 부지 AP1000 초도호기 안전 관련 모듈의 현지 공급업체 4개사 대상 조건부 발주.
  • 이번 발주는 2026년 10월 13일 발표된 내용으로 EPG社, FAMAK社, Mostostal Kielce社, Mostostal Krakow社가 대상인 현지 공급망 연계 확대 조치.
  • Westinghouse社는 각 업체의 NQA-1 인증 취득과 생산 전 검증용 Mockup 제작을 통해 원자력 제조역량을 최종 확인한 뒤 전체 계약 발주 예정.
  • 업체별 수주 품목은 EPG社의 CA03 Module, FAMAK社의 CA20 Floors Module, Mostostal Kielce社의 CA02 Walls Module, Mostostal Krakow社의 CA05 Walls Module로 구성된 모듈별 분담 체계.
2026-10-14
체코 테멜린 SMR 사업, 환경영향평가 착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기대 확대
두산에너빌리티더 그루
  • CEZ, 테멜린 SMR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제출로 인허가 핵심 단계 진입.
  • 체코 환경부가 제출 서류 검토와 대중 의견 수렴에 착수할 예정이며 환경영향평가 절차는 내년 말 완료 전망.
  • 체코가 남부 테멜린 원전 부지에 국가 첫 SMR 건설을 추진 중이며 Rolls-Royce SMR 주도로 2030년대 초 착공과 2036년 가동 목표.
  • 두산에너빌리티가 Rolls-Royce SMR의 핵심 기자재 제작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어 체코 사업 본격화에 따른 장기 수주 가시성 확대 기대.
2026-10-12
정부, 대기업 전기료 특혜 우려에 직접전력구매계약 신중론
두산에너빌리티네이버+원전
  • 이재명 대통령, 특정 대기업에 원전 전력 직접 공급 이익이 집중될 수 있다는 특혜 우려를 이유로 원전 PPA 도입에 사실상 반대 입장 표명.
  • 철강업계는 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위해 저렴하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력 확보가 핵심 과제라며 원전 발전사업자와의 직접 전력구매계약 필요성 제기.
  • 정부와 산업계 안팎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확대로 원전 PPA 논의가 확산하고 있으나 전력시장 구조와 비용 배분을 둘러싼 찬반 논쟁 지속.
  • 원전 PPA 확대는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확대 목표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고 신규 원전 건설에 따른 지역 반발·사용후핵연료 처리 등 사회적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정책 변수.
2026-10-12
PEJ·Westinghouse, 폴란드 첫 원전 초도호기 장기리드타임품목 조달 착수
두산에너빌리티원자력뉴스센터
  • PEJ와 Westinghouse, 폴란드 최초 원전 초도호기 건설을 위한 장기 리드타임 품목 조달 착수.
  • 2026년 10월 8일 PEJ가 Lubiatowo-Kopalino 부지의 AP1000 3기 사업 가운데 초도호기용 LLI를 Westinghouse에 발주한 내용.
  • 이번 발주에는 원자로격납용기와 관련 구조모듈을 포함한 1차측 기기 6종이 포함되며 원전 착공 준비와 공기 준수 목적의 조치.
  • 폴란드는 2028년 최초 콘크리트 타설과 2036년 초도호기 가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PEJ와 Bechtel-Westinghouse 컨소시엄은 연내 EPC 계약 협상 타결 계획.
2026-10-12
김동철 한전 사장,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는 실사 후 결정…APR1400 20억달러는 상한
두산에너빌리티네이버+웨스팅하우스
  •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,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추진 재확인 및 기업실사 후 투자 여부·규모 결정 방침.
  • 미국과 제3국 원전시장 진출 측면에서 지분 확보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실제 투자 규모는 합리적 범위에서 추후 판단한다는 입장 유지.
  • 미국 원전사업에서 APR1400 1기당 20억달러 지급 프레임워크는 확정 금액이 아닌 상한 가이드라인이며 전액 지급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설명.
  • 한미는 1200억달러 규모 전략투자 기금 기반 미국 원전 8기 건설과 함께 웨스팅하우스 보통주 5~10%를 IPO 대비 10% 할인 가격에 인수하는 방안 추진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