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전기술
매수원전원전 설계052690
한전기술
KEPCO E&C
“원전에 버금가는 완도 금일 해상풍력”
2026-05-11 보고서
목표주가
200,000원
상향
현재가
102,700원
2026-10-15 -5.17%
상승여력
+94.7%
목표주가 / 현재가
2026F P/E
76.1배
현재가 기준
Investment Thesis
투자포인트
01 · 2026.01.12 보고서
팀코리아 설계두뇌
- 한전기술의 팀 코리아 원전 설계 전담 역할 기반 해외 원전 수주 확대 직접 수혜 기대
- 2030년까지 예상되는 대형원전 입찰 현실화에 따른 종합설계 및 계통설계 수주 기반 확대
02 · 2026.02.11 보고서
미국원전 진출모멘텀
- 미국 시장에서 웨스팅하우스의 캐파 제약을 배경으로 AP1000 설계 참여 가능성 부각
- 국내에서도 대형원전 2기 추진 재확인에 따른 미국과 한국의 신규 원전 설계 기회 동시 확대
03 · 2026.05.11 보고서
완도금일 해상풍력
- 완도금일 해상풍력의 사전착수역무 수주 이후 본계약 전환 시 에너지신사업 대형 수주 가능성
- 동사 수행분 반영 시 약 1조원대 신규 수주 가능에 따른 원전 외 외형 성장축 부각
Estimates & Valuation
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
원전에 버금가는 완도 금일 해상풍력(2026.05.11) 기준
| (십억원) | 2024 | 2025 | 2026F | 2027F | 2028F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매출액 | 569 | 519 | 574 | 807 | 1,194 |
| 영업이익 | 71 | 35 | 60 | 116 | 195 |
| 영업이익률 (%) | 12.5 | 6.7 | 10.5 | 14.4 | 16.3 |
| 지배순이익 | 59 | 85 | 52 | 96 | 158 |
| EPS (원) | 1,531 | 2,234 | 1,349 | 2,501 | 4,147 |
| ROE (%) | 10.4 | 14.2 | 8.2 | 14.8 | 21.9 |
| P/E (배) | 67.1 | 46.0 | 76.1 | 41.1 | 24.8 |
| P/B (배) | 6.7 | 6.2 | 6.2 | 5.8 | 5.0 |
| 배당수익률 (%) | 1.0 | 1.3 | 1.3 | 1.3 | 1.3 |
P/E·P/B·배당수익률 = 2026-10-15 종가 102,700원 기준으로 다시 계산 (EPS·BPS·DPS 는 보고서 추정치). 칸에 마우스를 올리면 보고서 발간 시점 값.
12MF PER 밴드
12MF PBR 밴드
12개월 선행 EPS·BPS × 배수.
Earnings
실적 추이
매출액 및 매출액 성장률
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
흐린 막대 = 추정치(F).
Revisions
추정치 변화
막대 하나 = 보고서 한 편 (진할수록 최근). 마우스를 올리면 직전 보고서 대비 변화율.
Price vs Target
주가와 목표주가
빨간 계단선 = 목표주가, 동그라미 = 보고서 발간일 (마우스를 올리면 내용).
Fund Flows
수급
외국인·기관·개인 순매수 (억원, 종가 환산)
Disclosures
주요 공시
2026-09-1516:53
2026-08-1413:38
2026-08-0715:47
2026-07-2716:04
2026-07-0215:56
2026-06-2915:40
2026-05-1516:13
2026-05-0815:59
2026-04-1614:21
2026-04-0117:41
2026-03-2616:23
2026-03-2311:18
2026-03-1117:27
2026-02-2714:20
2026-02-1015:55
2026-02-0918:34
2026-01-0914:07
2025-12-3114:00
2025-12-3017:00
2025-12-2415:01
2025-12-2414:50
2025-12-1516:02
2025-12-1217:21
2025-11-1414:19
2025-11-0715:55
2025-11-0315:44
2025-10-2716:48
2025-10-1614:28
출처: DART 전자공시, 공시 시각은 한국거래소 KIND · 최근 1년 주요 공시 · 주가 반응: 15:30 전 공시는 당일, 이후 공시는 다음 거래일 종가 등락률
News
주요 뉴스
2026-10-14
정부 주도 컨소시엄, 삼성·SK 등과 원전기업 지분 인수 추진
- 정부, 한국전력·한국수력원자력 주도 아래 삼성물산·현대건설·GS건설·두산에너빌리티·SK이노베이션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한 웨스팅하우스 지분 5~10% 인수 추진.
- 투자 규모는 4조 원 안팎으로 거론되며 한미 합의에 따른 할인 적용 후에도 10% 지분 확보에 약 3조7000억 원이 필요해 공기업 단독 부담 완화 필요성 부각.
- 참여 기업들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계획을 계기로 현지 시공과 원자로·증기발생기 공급 등 사업 기회 확대 기대.
- SK그룹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의 전력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원전 투자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검토 중이며 민간 컨소시엄 최대 출자자 가능성 거론.
2026-10-14
SK·삼성, Westinghouse 지분 투자 검토로 미국 원전시장 진출 추진
- 팀 코리아, 웨스팅하우스 최대 4조원 규모 지분 투자 검토 및 미국 원전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추진.
- 한국전력·한국수력원자력 주도의 한미 원전 협력 구도 아래 SK가 앵커 투자자로 조 단위 참여를 타진하고 삼성물산·현대건설·두산에너빌리티도 수천억원대 투자 검토 중인 상황.
- SK는 2022년 테라파워에 총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 데 이어 최근 SMR 공동 추진 합의까지 맺었으며 이번 웨스팅하우스 투자를 통해 대형 원전과 AI 전력 인프라 분야로 확장하는 전략.
- 삼성물산·현대건설은 미국 원전 EPC 수주를,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·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미국의 2050년 원전 설비 400GW 확대 목표가 투자 배경으로 부상한 점.
2026-10-14
국내 기업들, Westinghouse 지분 인수 추진으로 미국 원전 시장 진출 모색
- SK그룹과 삼성물산·현대건설·두산에너빌리티,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를 위한 최대 4조원 규모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컨소시엄 추진.
- 웨스팅하우스 지분 5~10% 선제 인수를 통해 향후 미국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참여 기반 마련과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을 수출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.
- 삼성물산·현대건설은 EPC 수주 확대,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·증기발생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 확대 기대, 산업통상부도 투자의향서 확보 등 지원 체계.
- 한수원·한전과 웨스팅하우스 간 분쟁 합의로 미국 내 APR1400 최대 2기와 AP1000 6기 건설 가능성 확보, 현행 한미 공동 투자구조 하 민간 자본 직접 참여를 위한 지분·수익배분 체계 재조정 필요.
2026-10-14
Westinghouse, 폴란드 Lubiatowo-Kopalino AP1000 초도호기 모듈 기자재 조건부 발주
- Westinghouse社, 폴란드 Lubiatowo-Kopalino 부지 AP1000 초도호기 안전 관련 모듈의 현지 공급업체 4개사 대상 조건부 발주.
- 이번 발주는 2026년 10월 13일 발표된 내용으로 EPG社, FAMAK社, Mostostal Kielce社, Mostostal Krakow社가 대상인 현지 공급망 연계 확대 조치.
- Westinghouse社는 각 업체의 NQA-1 인증 취득과 생산 전 검증용 Mockup 제작을 통해 원자력 제조역량을 최종 확인한 뒤 전체 계약 발주 예정.
- 업체별 수주 품목은 EPG社의 CA03 Module, FAMAK社의 CA20 Floors Module, Mostostal Kielce社의 CA02 Walls Module, Mostostal Krakow社의 CA05 Walls Module로 구성된 모듈별 분담 체계.
2026-10-13
국회, 소형모듈원전 상용화 대비 안전규제 체계 선제 구축 필요성 제기
- 원안위, SMR 상용화에 대비한 안전규제 체계 선제 구축 필요성 부각.
- 원안위는 2027년 전담조직 신설과 전문인력 확보, 2030년 법·제도 정비, 2032년 기술기준 구축 추진 계획.
- i-SMR은 현재 표준설계인가 심사 중이며 2028년 건설허가 신청과 2035년 전력생산 목표이나, 2027년부터 신규 3개 노형 사전검토 시작으로 복수 노형 인허가 수요 확대 전망.
- SMR은 노형별 안전성 평가기준과 규제검증 기술 확보가 핵심이며, 기술기준 제도화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우선 기준 개발과 전담조직·인력·예산 구체적 확보 필요성.
2026-10-12
정부, 대기업 전기료 특혜 우려에 직접전력구매계약 신중론
- 이재명 대통령, 특정 대기업에 원전 전력 직접 공급 이익이 집중될 수 있다는 특혜 우려를 이유로 원전 PPA 도입에 사실상 반대 입장 표명.
- 철강업계는 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위해 저렴하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력 확보가 핵심 과제라며 원전 발전사업자와의 직접 전력구매계약 필요성 제기.
- 정부와 산업계 안팎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확대로 원전 PPA 논의가 확산하고 있으나 전력시장 구조와 비용 배분을 둘러싼 찬반 논쟁 지속.
- 원전 PPA 확대는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확대 목표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고 신규 원전 건설에 따른 지역 반발·사용후핵연료 처리 등 사회적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정책 변수.
2026-10-12
PEJ·Westinghouse, 폴란드 첫 원전 초도호기 장기리드타임품목 조달 착수
- PEJ와 Westinghouse, 폴란드 최초 원전 초도호기 건설을 위한 장기 리드타임 품목 조달 착수.
- 2026년 10월 8일 PEJ가 Lubiatowo-Kopalino 부지의 AP1000 3기 사업 가운데 초도호기용 LLI를 Westinghouse에 발주한 내용.
- 이번 발주에는 원자로격납용기와 관련 구조모듈을 포함한 1차측 기기 6종이 포함되며 원전 착공 준비와 공기 준수 목적의 조치.
- 폴란드는 2028년 최초 콘크리트 타설과 2036년 초도호기 가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PEJ와 Bechtel-Westinghouse 컨소시엄은 연내 EPC 계약 협상 타결 계획.
2026-10-12
김동철 한전 사장,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는 실사 후 결정…APR1400 20억달러는 상한
-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,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추진 재확인 및 기업실사 후 투자 여부·규모 결정 방침.
- 미국과 제3국 원전시장 진출 측면에서 지분 확보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실제 투자 규모는 합리적 범위에서 추후 판단한다는 입장 유지.
- 미국 원전사업에서 APR1400 1기당 20억달러 지급 프레임워크는 확정 금액이 아닌 상한 가이드라인이며 전액 지급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설명.
- 한미는 1200억달러 규모 전략투자 기금 기반 미국 원전 8기 건설과 함께 웨스팅하우스 보통주 5~10%를 IPO 대비 10% 할인 가격에 인수하는 방안 추진 중.
2026-10-12
한국전력 사장, 체코 두코바니 원전 기술료 5000억원설에 "실제는 훨씬 적다"
-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, 체코 두코바니 원전 관련 웨스팅하우스 기술료 3억5000만달러 지급설 부인.
-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 사장은 정확한 금액 공개는 거부했지만 해당 액수에 대해서는 과도한 추정이며 실제 지급 규모는 훨씬 적다는 설명.
- 한전·한국수력원자력·웨스팅하우스는 지난해 3자 협의를 통해 원전 지식재산권 분쟁을 종결하고 글로벌 원전시장 협력 체제를 구축한 상황.
- 두코바니 수주 이후 1기당 1억7500만달러 기술사용료와 6억5000만달러 규모 물품·용역 구매계약 내용이 알려지며 비용 과다 논란이 제기됐고 미국 원전 관련 20억달러는 상한 가이드라인이라는 해명.
2026-10-12
페르미아메리카, 텍사스 전력 인프라 17GW로 확대…현대건설 추가 수주 기대
- 페르미 아메리카, 텍사스 '프로젝트 마타도르' 발전 용량 11GW에서 17GW로 확대 결정.
- 차세대 AI 모델과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며, 전원 구성은 가스복합화력 11GW·원전 4.4GW·태양광 및 BESS 1.6GW 중심의 재편.
- 기존 계획에 포함됐던 SMR 2GW는 에너지 믹스에서 제외됐고,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(NRC)는 AP1000 대형 원전 건설 관련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개와 함께 조건부 통합허가 권고 진행.
- 현대건설은 대형 원전 4기 기본설계(FEED) 용역을 수행 중이어서 향후 EPC 본계약 등 추가 수주 기대감이 커졌으며, 두산에너빌리티도 대형 원전 및 SMR 기자재 분야 협력 관계 유지.
2026-10-11
정부, 원자력 기반 전력직접구매 도입에 형평성 우려 표명
- 이재명 대통령, 원자력 기반 전력직접구매(PPA) 도입에 대한 형평성·특혜 우려 표명.
- 원전의 위험과 사회적 부담은 국민이 감수하는 반면 이익을 특정 업종·대기업이 독점하는 구조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저원가 발전기를 특정 사용자가 독점할 경우 다른 소비자에게 요금 부담이 전가되고 형평성 문제가 발생한다며 철강업종 대상 원전 PPA 도입에 부정적 입장 정리.
- 철강업계는 수소환원제철 등 탈탄소 대응을 위해 저렴한 원전 전력의 장기 구매를 요구해왔으며, 반도체·AI 기업들도 무탄소 전력 수요 확대에 따라 유사한 요구를 제기하는 상황.
2026-10-12
한국전력공사, 한전채 한도 축소 시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 언급…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은 기업 부담 추진
- 한국전력공사,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상 25조원 규모 전기요금 선납 제안의 국감 쟁점화.
- 김동철 사장은 선납 제안이 한전 재무 문제를 기업 자금으로 해결하려는 방식으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, 2027년 말 한전채 발행 한도 축소에 대비해 사채 발행을 최소화하려던 목적이었다는 설명.
- 한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고채 대신 전기요금을 선납하면 국고채와 한전채 금리 사이 수준의 이자를 제공해 기업에도 이익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으나, 두 회사는 자금 부담과 산업 불확실성 등을 고려해 거절한 상황.
-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 설비는 약 1조4000억원 규모로, 한전은 20% 미만만 부담하고 나머지 약 80%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실사용 기업이 부담할 계획이라는 입장.
2026-10-12
한국전력공사 사장, 미국 원전 기술사용료 20억달러는 상한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
-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, 미국 내 원전 건설 관련 웨스팅하우스 1기당 20억달러 기술사용료는 확정액이 아닌 상한 가이드라인이라는 설명.
-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는 1200억달러를 투입해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구상으로, 2기는 한국형 APR1400이고 6기는 웨스팅하우스 AP1000인 구조.
- 김동철 사장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출 때 거론된 3억5000만달러 기술사용료도 과도한 수준이라고 평가하며, 향후 웨스팅하우스와는 기존 SA협상 범위 내에서 구체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방침.
- 한전은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망 건설 재원과 사채발행한도 대응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25조원 규모 전기요금 선납을 제안했으나 거절됐으며, 사측은 2027년까지 사채발행배수를 2배 이하로 낮춰야 하는 부담을 배경으로 제시한 상황.
2026-10-12
국회, 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포화 대비 건식저장·고준위방폐장 연계 관리 필요성 제기
- 박해철 의원, 고리·한빛·한울 원전의 습식저장조 포화 시점과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 운영 목표 연도 일치에 따른 저장 공백 위험 지적사항.
- 한수원 제출 자료 기준 올해 6월 말 습식저장률은 고리 93.4%, 한빛 86.0%, 한울 75.4%로 지난해 9월 말보다 모두 상승했고 같은 기간 사용후핵연료 541다발 추가 저장 현황.
- 한빛은 2030년, 한울은 2031년에 습식저장조 포화 예상 시점과 건식저장시설 운영 목표가 동일하며 고리는 조밀저장대 미설치 시 2028년 포화 가능성으로 2031년 운영 목표 대비 지연 리스크 확대 우려사항.
- 고준위위 로드맵상 중간저장시설은 2050년 이전, 최종처분시설은 2060년 이전 운영 목표여서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의 최소 20년 이상 장기 운영 가능성이 크며 통합 일정과 비상대책, 장기 안전관리 체계 구체화 필요성.
2026-10-11
대형 미국 에너지 투자사업, 건설인력 확보가 수익성 좌우
- 한국의 대미 원전·알래스카 LNG 투자 검토, 대규모 건설인력 확보 여부가 사업 수익성과 투자금 회수 기간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부상.
- 미국 보글 원전 3·4호기는 공사 절정기에 9000명 이상이 투입됐고, 향후 한국이 참여할 수 있는 대형 원전 건설도 유사한 수준의 인력 수요 예상.
- 알래스카 LNG 사업은 가스관과 액화시설 공사가 겹칠 때 최대 6600명의 인력이 필요하며, 현지 건설인력 고령화와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수급 부담 요인.
- 숙련인력 확보 지연 시 임금·이동·숙박비와 금융비용 상승, 공기 지연에 따른 상업운전 개시 지연까지 겹쳐 미국의 높은 인건비와 주별 노동규제와 함께 사업성 악화 가능성 확대.
2026-10-11
두산그룹, AI 시대 맞춰 데이터센터 에너지 공급망과 첨단소재 사업 확대
- 두산그룹, AI 시대 에너지·첨단소재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대.
-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MW급 대형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, 2019년 국산 대형 가스터빈 개발 성공 이후 국내외 누적 23기 수주 실적 확보.
- 창원사업장 가스터빈 생산능력을 2028년까지 연 8기에서 12기로 확대하고, SMR 전용 공장 구축을 통해 2028년 이후 연 20기 이상 생산체제 확보 추진.
- 수소연료전지와 AI 반도체용 CCL를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는 가운데 전자BG는 2024년 매출 1조원 돌파 및 지난해 1조9000억원 실적을 기록했고, 국내외 증설 투자로 2028년 하반기 순차 가동 목표.
2026-10-11
콘스텔레이션에너지, 빅테크와 장기 전력 계약 확대에 강세
- 콘스텔레이션에너지, 구글 등 빅테크 대상 대규모 원전 기반 전력 공급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 부상.
- Alphabet과 20년 장기 PPA 및 추가 15년 계약을 통해 총 3590㎿ 전력 공급에 나섰고, 이를 위해 기존 원전 11기 성능 개선에 43억달러 이상 투자 계획.
- Meta·MS·Amazon과도 잇따라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며, 특히 MS와는 폐쇄됐던 스리마일아일랜드 1호기 재가동을 통해 835㎿ 전력 확보 추진.
- AI 산업의 전력 수요 급증과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전망 속에서 원자력이 무탄소·24시간 안정 공급원으로 부각되며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실적과 주가 상승세 지속.